뉴스종합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남도의회 지역균형발전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도서지역 문화시설 실태조사
기사입력  2021/10/22 [17:03]   진기환 국장

경남도의회 지역균형발전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주)안전환경일보=진기환 국장] 경남도의회 지역균형발전연구회는 10월 22일 통영 한산신문 부설 미래정책연구소에서“경상남도 도서지역 문화시설 실태조사”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경남은 총 806개의 섬이 분포하고 있다. 그 중 유인도는 77개로 인구 100명 이상 유인도는 31개, 10명이상 100명 미만은 36개, 10명 미만은 10개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도내 섬이 가장 많은 통영과 고성의 도서지역과 전라남도 여수와 신안군의 도서지역 문화시설 현황을 비교하고 육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도서지역의 문화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연구결과 조사대상 도서지역의 문화시설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보고서에는 전국 유인도서 58%를 차지하고 있는 전라남도가 먼저 주민 주도형 사업을 실시, 섬별로 주제를 정하여 1섬 1미술관·박물관 건립으로 문화 관광자원화에 나선 것 등 전남의 우수사례를 우리도가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였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강근식 회장은“섬의 지속가능 확보와 섬가치 극대화를 위해 경남도 섬발전 종합계획 수립 등 관련사업을 진행중에 있다”면서 이번 연구용역 결과가 향후 관련 사업과 잘 연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균형발전연구회는 도내 관광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2018년 7월경 구성된 이후 강근식 회장과 김윤철 사무국장을 위시한 회원 11명이(강근식, 김윤철, 강철우, 김일수, 김진부, 김현철, 성낙인, 신용곤, 유계현, 정동영, 황보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주)안전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