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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강건설, 고산2차 한강듀클레스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현장
의정부고산 공공주택지구 자족3-3외 1블럭
기사입력  2021/10/19 [10:48]   운영자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고산 공공주택지구 자족3-3 번지 내 시공사 (주)안강건설에서 공사중인"고산2차

한강듀클레스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현장" 개선의지 없고 반복해서 위법을 저지르고 있다!!

 

작금 한국사회는 코로나19대유행, 청년실업, 출산율저하, 부동산정책, 정치적갈등으로 인한 다양한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3만불시대 성장과 분배 삶의 질은 환경문제와 직결되어 있다.

당해현장은 레미콘운송차(콘크리트 믹서트럭)에서 고층건물에 펌프 카로 레미콘을 타설하는 과정 주변도로에 낙하된 레미콘 잔 재물을 쓸어 모아 건설폐기물로처리해야 하는 규정을 무시하고 도로하수구에 씻어 흘려보내는 고의가 개입된 불법은 환경법의 모법인 폐기물관리법에서 엄격하게 금하고 있는 불법투기에 해당되며 처벌수준이 가장 강력하고 무겁다는 점과

 

또한, 당해현장에서 발생된 건설폐기물적제함에 생활폐기물혼합보관하는 행위를 지적하기에 너무 안타깝다.

전 미국부통령 엘 고어가 노벨 평화상을 받은 것은 불편한 진실이란 타이틀로 지구 온난화문제의 심각성을 지구촌에 경고했다는 점인데 현장관리자들이 협력업체 직원들 주의 깊게 안전교육을 안 시킨 것으로 보아 상식을 현저하게 벗어난 점 의법조치해주기 바란다.

 

콘크리트 타설시 침출수 발생으로 인한 시멘트 강도가 약화 될 것을  우려해 양수기로 시멘트 희석 폐수인 강할칼리수를 도로 하수구로 품어내는 무단 방류 행위를 적절하게 황산알미늄등 PH(수소이온농도)9.8이하 되도록 중화시켜 방류하도록 본보 903일자 동일사건으로 주의 당부했음에도 전혀 개선할 의지가 없고 반복해서 위법을 저지르고 있다.

 

                                                                        환경지도위원 경기북부 김성환 본부장

 

 

 

 

 

 

 

 

 

 

 

 

 

 

 

아래사진 10월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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