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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앤씨(주), 용인 통삼지구 물류단지 조성공사현장
시행자: (주)초이스건설
기사입력  2021/08/30 [18:49]   운영자

경기도 용인시 남사면 통삼리629-8번지 주변 시공사 하나비앤씨(주)에서 공사중인 "용인 통삼지구 물류단지 조성공사현장"환경기초시설 보완이 시급하다.

 

당해 건설현장 주변은 폐기물처리 및 골재선별 파쇄업체 등 비산먼지를 발생 시킬 수 있는 사업장이 많아 온 종일 협소한 도로가 덤프트럭등으로 꽉메워져 유난히 비산먼지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터에 "부당이득을 취하기 위한 위법행위"가 심각한 민원을 유발하고 있다.

 

당해현장은 설치되어 있는 세륜장을 형식적으로 운영 한마듸로 관리기준이 엉망인점은 바로앞 사업장들의 민원을 버티지 못하고 약 5~60m 떨어진 휀스(울타리)를 뜯어 덤프트럭 출입구를 만들어 흙을 싣고 나르는 과정에 아스팔트 지방도로가  황토빛으로 물들어 햇볕이 나면 상상을 초월할 만큼 비산먼지로 주변이 자욱하여 눈을 못 뜰 지경이다.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1항을 현저하게 위반하고 있음으로 관할 자치단체 용인시 관계자는 신속하게  의법조치 해주기 바란다.

 

                                                                                    환경지도위원   이송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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