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 이테크건설, 고산지구자족2-3,6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현장
기사입력  2021/07/20 [10:43]   운영자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고산공공주택지구내 자족2블럭 의정부 더라라이브 쎈덤스퀘어 신축공사현장환경사각지대로서 본보 지난 2021. 07.07.08일자 환경기초시설보완 요청을 드렸으나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해야할 의지가 전혀 없고 오히려 더 방만하게 현장을 관리하고 있는 공사관리 책임자들의 의식변화가 절박하다.

당해 건설현장 주관사는 우리나라 환경관련 전문시설 설계시공업 면허취득 대기. 수질. 폐기물처리 등록된 타의 모범이 될 만한 소양을 갖추고 있는 점에 비추어 실망이 너무커 관계자들의 각성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다시한번 현장개선을 촉구하오니 신속히 개선해 주기 바란다.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이 세계 경제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요즘 환경과 경제가 공존해야 소통이 되는 현실은 작업현장에서 많은 괴리가 발생하고 입법체계에서 고민해야 될 분야이긴 하지만 당해현장이 실정법을 위반하고 있는 점은 건설현장 자재보관시설 확충건 대기환경보전법 431항에 근거한 비산먼지, 날림먼지의 저감대책을위한 방진막()이 방수. 방풍 기능이 없는 형식으로 너무 엉성한 그물망으로 되어 있는 점 건축면적이1,000m2이상은 비산먼지 발생신고에 따른 당해현장 부지내에 건설폐기물임시보관시설을 갖추지 아니한점 레미콘 펌푸카 작업 중 낙하된 폐콘크리트를 고압살수기로씻어 하수구로버리는 행위는 처벌을 크게 받을 수 있음으로 재발 방지를 위해 작업관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폐레미콘 낙하물을 쓸어모아 건설폐기물로 배출해야하는점 다시 한 번 강조하는바입니다.

 

환경문제는 우리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질의 기준이 되고 이미 정착단계에 있다. 환경의 기본 3요소는 첫째가 돈(예산)이다, 둘째는(녹색기술)이다, 셋째는(시간)이다.

 

환경가족 관계자여러분!! 귀사의 명예와 자존심을 하루빨리 회복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환경지도위원 경기북부본부장 김성환

 

 

 

 

 

 

 

 

 

 

 

 

 

 

 

 

 

 

 

 

 

 

 

 

 

 

 

 

 

 

 

 

 

 




















ⓒ (주)안전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