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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운송그룹 대원여객 환경법위반
의정부시 민락동 대원여객 정비공장
기사입력  2020/12/08 [14:54]   신윤철 본부장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906번지내 KD운송그룹 대원여객 정비공장환경법을 위반한 야외 정비행위를 하고있어 지역환경단체와 지역민의 민원이 거세다.

위 대원여객 정비공장은 수 개월 전 본보에서 야외정비행위에 대한 보완조치 안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위법한 행위를 계속하고 있어 더욱 문제다.

버스 차고지 또는 버스 정비소에서의 정비행위는 적법한 시설을 갖춘 곳에서만 작업을 할 수 있는데 위 회사는 정비고(정비창고)가 협소하다는 이유로 환경보호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것인지 야외에서 아무런 보완조치 없이 정비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대원여객 민락동 정비공장의 이러한 행위는 "대기환경보전법. 물환경보전법. 토양환경보전법" 등 환경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위 정비공장은 물리적인 한계로 인하여 부득이 야외에서 정비행위를 할 수 밖에 없는 사정을 이해한다해도 환경에 대한 배려없이 위법한 행위를 지속한다는 것은 비난의 소지가 크다.

민락동 대원여객 정비공장 관계자들은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클린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란다.

 

 KD운송그룹 대원여객 민락동 정비공장 위반현장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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