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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종합건설 환경법위반
강북구 수유동 공동주택 신축현장
기사입력  2020/12/05 [18:50]   신윤철 본부장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439-5외 3필지 청연종합건설이 신축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이 환경법을 위반한 체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지역민의 민원이 계속되고 있다.

도심 주거지에서 건축행위를 할 때에는 지역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방해하지 않도록 현장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 관리에 적극적인 노력이 우선되야 한다.

위 현장은 수직보호망방진망으로 오해한 것인지 현장에서 발생 된 비산먼지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현장관계자들은 현장 내부로부터 발생 된 비산먼지가 수직보호망을 통과해 외부에 오랜기간 배출 된 흔적을 점검하여 시급하게 보완책을 마련하기 바란다.

청연종합건설은 건설현장 외 일반 도로에서 타설공사를 진행 할 때에는 레미콘 차량과 펌푸카 사이에 천막지등 보완조치를 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한 것은  명백한 환경위해 행위임은 물론 관계법령에 따라 무거운 책임을 지게 된다는 점을 명심하여 추후  환경을 무시한 막무가네식 공사진행을 지양하기 바란다.

 

      청연종합건설 위반현장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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