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개리, 새 미니앨범 '2020' 발매…1년2개월만에 컴백
래퍼 개리가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기사입력  2020/10/16 [08:03]   진기환 국장

[(주)안전환경일보=진기환 국장] 개리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2020'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싱글 '퍼플 비키니(Purple Bikini)' 이후 1년2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총 4개 트랙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외곽순환도로'는 개리가 프로듀서이자 DJ로 활동 중인 스프레이, 엘라이크와 함께 만든 트랙이다. '사진'은 개리가 오랜만에 가수 정인과 함께 부른 곡으로, 부모가 된 두 뮤지션의 현재의 심정을 담았다.

소속사 측은 "개리가 그동안 육아 때문에 앨범을 자주 발매하지 못했지만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앞으로 꾸준히 음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주)안전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