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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목종합건설(주) 환경법.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인천 서운산업단지내 우광티엔시 신사옥 건립현장
기사입력  2020/09/02 [15:04]   신윤철 본부장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운산업단지내 서운동 209번지 거목종합건설(주)이 시공중인 공사현장에서 환경법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한 체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지역 환경단체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거목종합건설(주)은 본보7/3일자 기사에서 현장 안전관리가 소홀하여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한적이 있다.

본보의 지적과 지역 환경단체의 거듭 된 민원에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일시적인 관리소홀이 아니라 고의가 개입 된 것으로 시공사의 공사편의와 비용을 줄일 목적으로만 보인다.

이는, 환경과 안전에 대한 인식의 부족을 드러내는 것으로 비난의 소지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위 시공사 공사관계자는 제기 된 민원에 대해서 불편함과 불쾌한 마음을 갖기 이전에 환경과 안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하는 계기로 삼아 향후 같은 민원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

 

                   거목종합건설(주) 환경법.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현장

         공사현장에서 발생 된 건설폐기물을 적절한 조치없이 현장 여러곳에 방치하고 있다.

 

 

 

 

 


고공작업 근로자와 건물외벽 작업자에게 필수적으로 지급되야하는 안전밸트와 안전모 등  안전장구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것인지 작업자들 모두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않 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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