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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내외씨앤디건설 폐기물관리 엉망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창고시설 신축현장
기사입력  2020/08/27 [16:03]   신윤철 본부장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오포로 726-14 (주)내외씨앤디가 시공중인 창고시설 신축공사 현장이 환경법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하고 있어 문제다. 

(주)내외씨앤디는 현장에서 발생 된 건설폐기물을 현장 입구와 공사장 여러곳에 방치하듯 늘어놓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지역 환경단체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위 건설사는 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낙하방지망을  설치하지 않은 체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더욱 문제다.

안전과 환경이 삶의 질을 정하는 필수 요소가 된 요즘,  모든 건설사는  공사크기와 외형에 관계 없이 반드시 지켜야 할 덕목이다.

위 건설사는 환경단체의 민원을 불편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안전과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로 삼아 향후 같은 민원이 발생하지 않게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

 

        (주)내외씨앤디 위반현장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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