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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주) 환경법위반
검단 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신축현장
기사입력  2020/08/29 [17:40]   신윤철 본부장

인천광역시 검단 신도시 AB-4 블럭 대방건설(주)가 시공중인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환경법을 위반하고 있어 문제다.

위 건설사는 건설폐기물보관관리기준,  세륜장에서 발생 된 건설오니(슬러지)를  적법하게 관리하지 않아 지역환경단체의 민원이 들끓고 있다.

본보는 검단 신도시 지역 공사현장에서 환경법위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어 민원이 제기 된 건설사에게 민원 내용의 전달하고 같은 민원이 재발되지 않도록 법 위반 사항과  예방에 대하여 충분한 설명을 이어가고 있다.

위 지역 건설사들은 그때그때 민원을 피할 목적에만 관심이 있는 듯, 제기 된 민원에 대한 불만과 불편함만을 드러낼 뿐 근본적인 환경인식의 제고와 재발 방지에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관할 서구청 관계자들은 신속하고 강력한 행정지도를 펼쳐 검단 신도시 건설현장이 환경위반 백화점이라는 오명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

 

      대방건설(주) 환경법 위반현장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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