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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기초환경관리 소홀현장
구로구 항동 (주)태정중공업건설 / 성남시 하대원동 영건설(주)
기사입력  2020/08/27 [14:53]   신윤철 본부장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 환경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지역민과 환경단체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문제다.

서울시 구로구 항동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3-4에 (주)태정중공업건설이 시공중인 상업건축물 시공현장과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332번지외 6필지 영건설(주)가 시공중인 신축아파트 건설 현장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기초환경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다.

건설현장에서의 환경에 대한 관리예방 의무는 건설사의 시공능력과 회사의 외형과는  별개로 건설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누구나 환경법을 준수해야 할 의무를 지게 된다.

위 두 건설사는 지역민과 환경단체의 문제 제기를 불편하게 생각하지 말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로 삼아 향후 같은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

 

        (주)태정중공업건설 환경법 위반현장

 

콘크리트 타설공정에서 시공 전에 콘크리트 잔재물이 도로 바닥에 쌓이거나 하수구로 흘러 들어가지 않게 천막지등 보강재를 깔고 공사를 진행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콘크리트 잔재물에는 카드뮴.비소.수은. 납 등 맹독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공용 하수구로 흘려 보내는 행위는  수질오염을 가속 시키는 것으로 절대로 해서는 않되는 것이다.

 

 

 

 

 

 

 

 

 

 

        영건설(주) 환경 법 위반 현장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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