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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주) 남양주 별내 A-13BL 아파트 건설공사 15공구현장
기사입력  2019/12/27 [12:09]   신윤철 기자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196-3 번지 내 현대건설(주) 남양주 별내 A-13BL 아파트 건설공사 15공구현장 환경기초시설 보완이 시급하다.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에 따라 비산 배출되는 먼지를 발생시키는 사업은 같은 법 시행규칙 별표 14 비산먼지를 억제하기 위한 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에 관한 기준을 준수하여야 한다.

 

.건축물축조공사장에서는 먼지가 공사장 밖으로 흩날리지 아니하도록 다음과 같은 시설을 설치하거나 조치를 할 것

1)비산먼지가 발생되는 작업(바닥청소, 벽체연마작업, 절단작업, 분사방식에 의한 도장작업)을 할 때에는 해당 작업 부위 혹은 해당 층고높이 3층이상 대하여 방진막 등을 설치할 것.

2) 철골구조물의 내화피복작업 시에는 먼지발생량이 적은 공법을 사용하고 비산먼지가 외부로 확산되지 아니하도록 방진막 등을 설치할 것

3) 콘크리트구조물의 내부 마감 공사시 거푸집 해체에 따른 조인트 부위 등 돌출면의 면고르기 연마작업 시에는 방진막 등을 설치하여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 할 것등.

 

*[산업안전 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참조; 시행(규격, 기준위반)

*1(목적), 42(추락의 방지), 43(개구부 등의 방호조치)

수평으로 설치하고, 망의 처짐은 짧은 변 길이의 12% 이상이 되도록 할 것. 또 건축물 등의 바깥쪽으로 설치하는 경우 망의 내민 길이는 벽면으로부터 3미터 이상 되도록 할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겐폼형식에서 층고 3층 이상부터 불 투수 방풍방진망이 관리가 너무 허술하고 방 진망을 그물망으로 되어 있어 바람이 세차게 통하도록 하는데서 방바닥 벽면 시멘트, 페인트 가루 태프등 협잡물이 특급발암물질로서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근로자 보건관리에 필요한 작업환경개선은 물론 준공청소 할 때까지 협잡물을 쌓아두지 말고 진공청소기로 사전물청소등 "혼합폐기물" 발생을 적절하게 처리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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