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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효명건설 용인 고매IC 도로확장공사 위반현장
(주)효명건설 건설폐기물 불법매립 현장
기사입력  2019/10/29 [18:21]   신윤철 기자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354-29번지에서  고매동 20-5까지 고매 IC 도로확장 공사 현장이 부실의 징후와 환경법을 위반하고 있어 문제다.

용인시는 인근에 개점 예정인 「이케아」 기흥점 오픈에 따른 교통수요 폭주에 대비하여 도로확장공사를 발주하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사 시행사인 (주)효명건설은 도로공사의 기초를 다지면서 흙.모래.자갈.암석 등 표준 시방서를 외면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의심이 든다.

 

        (주)효명건설 환경법 등 위반현장

  © 신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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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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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효명건설  건설폐기물을 되메움재로 불법매립 현장

  © 신윤철

 

위 고매 IC 도로확장 공사 현장은 건설페기물 불법매립 의혹과 도로공사시 반드시 지켜야할 작업공정, 표준시방서 무시, 그리고 하천변에 건설폐기물 무단방치 등 토목현장에서 저지를 수 있는 모든 불법을 자행하고 있어 해당지역 환경단체와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주)효명건설은 불법, 부실행위를 멈추고 정도경영, 정도건설에 임해주길 부탁한다.

용인시청 관계자는 이러한  사실이 있는 줄 알고,  용인시 공무원 전체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신속하고 강력한 행정지도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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