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버스차고지 환경기초시설위반
인천광역시 동춘동 성민버스(주)
기사입력  2019/07/15 [16:06]   신윤철 기자

환경이 삶의 질을 좌우하는 요즘, 안전과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는  이전 세대와는 다르게 까다롭고  엄격하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 930-2 에 있는 버스 차고지 에서는 마땅히 지켜야 할 환경관련 기초시설을 외면하고 있어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

위 차고지는 20년 이상 성민버스(주) 외 2~3개 버스회사가 공용으로 사용하는 차고지이다.

 

성민버스(주) 환경기초시설미비 및 위반현장

▲     © 신윤철
▲     © 신윤철
▲     © 신윤철
▲     © 신윤철
▲     © 신윤철

 

성민버스(주)유수분리조 시설이 없는 곳에서  정비행위를 함으로써 우천시 오염 된 물이 하수도로 흘러 들어가고 있으며, 각종 위험물질폐기물의 보관상태 또한 엉망이다.

대한민국 모든 법이 그렇듯이 환경법도 편의와 사정에 의해 지키고 말고를 임의대로 정할 수 없다.

성민버스(주)는 지금부터라도 위법한 행위를 멈추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여 현재 사용중인 버스 차고지에 환경법에서 정한 최소한의 시설이라도 갖추길 바란다.

또한 해당지역 지자체 관련부서는 이러한 사실이 있는 줄 알고 실효적인 행정지도를 바란다.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부장

 

 

ⓒ (주)안전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