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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영건설 아쉬운 환경의식 현장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목동동 (주)태영건설 라피아노3 현장
기사입력  2019/06/07 [14:53]   신윤철 기자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목동동에 (주)태영건설이 시공중인 건축현장이 환경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있다.

위 현장은  고급빌라를 표방하며 건설중인 현장으로 외관상으론 환경에 대한 관리가 비교적 꼼꼼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위  건설현장을 드나드는 공사 차량은 세륜기를 통해야만 외부로 나갈 수 있게 출입통제가 비교적 엄격하며공사장 밖은 비산먼지 억제를 위해서 고압살수기로 주변부를 청소하는 등 환경관리에 상당한 배려를 하고 있다.

(주)태영건설 라피아노3 현장은 여타  건설현장에 비해 환경관리가 양호한 것은 분명하지만 현장의 범위를 넓혀보면 눈가리고 아웅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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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의 공사관련  차량과 근로자의 주  공사통로는  비산먼지발생억제와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콘크리트시공 또는 아스팔트로 우선 포장하거나  재활용 골재를 시공하여야 하는데 위 현장은 외관으로 보이는 출입구 일부에만 콘크리트 포장을 했다.

(주)태영건설 라피아노3 공사현장  안쪽으로는 재활용골재 조차 포장하지 않아 외관만 깨끗하게 보이면 그만이라는 안이한 생각을 갖고있는것은 아닌지 의심이드는 대목이다.

또한 공사장 일부 야산을 깍은 법면과 향후 되메움재로 활용하기 위한 용도로 조성해 놓은듯한 많은 양의   토사에는 흔한 그린망이나 천막으로 덮어놓지않아 환경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

(주)태영건설 공사 관계자는 주민들로부터 이러한 민원이 있는것을 알고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여 민원발생을 줄여주기 부탁 한다.

해당 지자체 관계부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이해하고 보다 세밀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보여주기 바란다.

본보는 주민들과 지역 환경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주)태영건설  라피아노3  현장이 환경을 우선하는 모범현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것이다.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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