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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예방과 통풍에 좋은 복어요리
성인방예방에 좋은 복어자격증이 필수
기사입력  2017/03/14 [00:46]   박천열기자

통풍은 체내에 요산이 많아서 생기는 대사질환이다. 혈액 내 당의 농도가 높으면 당뇨병이 생기고, 요산이 높으면 통풍이 생긴다. 혈액 내 요산 농도가 7/dL 이상으로 높으면 혈액에 요산이 녹지 못해 요산 결정이 생긴다. 이 요산 결정이 관절 부위에 침착되면서 염증 반응을 유발해 통풍 발작이 오는 것이다.

▲    복어자격증 단속 강화  꼭 필요한 음식 자격증 © 김정민기자

 

성인병 예방과 통풍에는 복어가 좋다는 광주광역시 복어 전문가 세계조리기능장 김영출 교수는 요즘 다이어트로 인기를 더하고 있는 복어요리는 건강에 좋고 맛이 좋아 찾는 이가 많은 요리지만 많은 조리사나 외식업 업주들이 복어자격증을 갖추지 않고 복어를 다루고 있어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복어 내장과 난소에 테트로도톡신이라는 치명적인 독은 복어 자격증을 갖춘 조리사에게 손질을 맡겨야 안전하게 복어 맛을 맛 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요즘 복어는 손질해서 쉽게 가정에서도 먹을 수 있도록 손질되어 집에서나 복어전문점에 배달까지 해주고 있다. 건강에 좋은 복어는 피를 맑게 해주는 미나리와 궁합이 잘 맞아 건강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복어는 자격증이 있는 조리사나 사업자가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각 지자체 위생과에서 관리를 하다가 식품안전처로 이관 되면서 단속이 강화되고 있다. 복어자격증은 꼭 준비하여야 할 자격증 중의 하나이다.

 

[자료제공: 한국외식산업평생교육원 http://www.klecfood.kr]

언론홍보담당 : 임이숙 대리 062.471.7003

 

 


원본 기사 보기:KMC한국외식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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