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희 (주)안전환경일보 를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날 좋고 바람부는 날 모아둔 빨래를 하천에서 말리고 슬래트지붕이 부러웠던 그때 그 시절을 거울로 삼아 정보혁명을 거쳐 바야흐로 21C 환경혁명시대의 소용돌이속에서 환경보호와 경제활동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 언론매체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이 환경운동가로서의 공익활동이 인정받지 못하고 변방에서 군소매체로 전락해버린 안타까운 현실 앞에 미래를 담보할 수 없고 포기할 수도 없는 절박한 심정으로 본지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민족 이념의 벽을 허물고 상처의 골을 메워 “녹색한반도완성기반구축”을 위한 초병으로 일익을 담당하고 진정한 환경지킴이로서 한 알의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본지는 첫째, 공권력이 못 미치는 환경사각지대를 “환경신문고제도 (국번없이 128)” 를 활용하여 환경범죄를 예방하고, 둘째, 환경법의 모법인 폐기물관리법에서의 폐기물에 대한 법리를 오해하여 상습적으로 위법을 저지르고 있는 대표적 사례로서 고도의 기술을 요한 방법을 동원 재활용의 원료로 공급된다는 명분으로 부당이득을 취하도록 눈감아준 시행자와 처리자를 올바로 지도 및 계몽하고, 셋째, 환경의 3요소 돈(Money), 기술(Green Technology), 시간(Times)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넷째, “저탄소녹색성장” 사회구현을 위한 환경법과 다른 법과의 충돌을 예방하여 환경과 경제가 공존해야 소통된다는 원칙을 가지고 환경보존사례들을 홍보해 보편적인 녹색지혜를 행동하는 양심으로 봉사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낮은자세로 훈련하여 책임을 다하도록 힘쓰겠습니다.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가 올바른 국가관과 세계관으로 “선진녹색환경국가”를 이룩하는데 초석이 되도록 청소년 계몽활동에도 일익 하고자 “청소년환경신문”을 발행하여 환경운동에 앞장서고자하는 본지의 봉사활동이 언론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채찍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안전환경일보

                                                                            대표이사/회장      김길수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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