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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테크건설,고산지구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현장
기사입력  2021/07/08 [10:33]   운영자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고산공공주택지구내 자족2블럭 시공사 (주)이테크건설에서 공사중인 "의정부 더 라이브 쎈텀스퀘어 신축공사현장"환경기초시설 보완 이 시급하다.

 

당해현장은 폐기물 적정처리에 있어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와 사업자 사이의 협력이 중요하다. 개발과 환경에 조화라는 제한된 개념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개발과 환경의 보전 그리고 환경 형평성에 입각한사회 정책의 조화와 달성이라는 적극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미래의 환경문제 해결에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건설폐기물처리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임시보관 표지판도 없이 피마대속에 폐콘크리트 잔재물등이 보관된 상태는 상식을 벗어난 환경오염 백화점으로 주변지역 경관을 훼손시킬뿐더러 건폐법 제52(발주자의 의무),62(배출자의 의무)"건설폐기물 임시보관관리기준 제131"에 따른 보관 및 처리기준을 위반하고 주변 환경을 오염 시키고 있어 벌금에 처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가장 심각한 위반사항은 당해건설현장에서 발생된 건설폐기물을 사업장 부지 밖에 압롤박스에 과적으로 적치한 행위는 "폐기물관리법에서 엄격하게 금하고 있는 불법투기"로 오해를 받을 수 있어 사업장 안으로 옮겨 놓아야 한다. 따라서 당해현장은 고의가 개입된 "환경범죄"가 완성된 사건현장으로 대책이 요구되며 또한 방진망(막)도 신속히 설치 개선이 시급하다.

 

                                                                                  경기북부수도권본부장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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