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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건설현장 쓰레기 백화점
시흥 장현지구 단독주택지 2-6블럭 외
기사입력  2020/07/03 [17:18]   신윤철 기자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단독주택단지 2-6블럭 외 건축현장이 건설폐기물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있어 지역 일대가 건설폐기물 쓰레기 전시장으로 불리고 있다.

위 지역은 중소건설업체 여러곳이 동시다발적으로 공사를 진행하는 곳으로 건설현장에서 발생 된 폐자재 쓰레기와 생활쓰레기가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뒤섞여 방치되서 지역 환경단체의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건설폐기물은 건축물의 크기에 따라 처리와 보관방법이 약간의 차이는 있어도 그 처리와 관리는 법이 정한 절차와 규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위 지역 현장 일대는 모든 업체가 쓰레기 방치하기 경쟁이라도 하듯이 상식을 많이 벗어나 있으므로 관할 행정관청은  클린 시흥시가 될 수 있도록  강력한 행정지도를 해주기 바란다.

 

      단독주택단지 위반현장

  © 신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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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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