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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종합건설(주) 환경법위반 현장
인천광역시 송도동 인천중앙교회 신축현장
기사입력  2020/06/29 [14:17]   신윤철 기자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309-5번지에 신축중인 인천중앙교회 신축현장이 환경법을 위반하고 있어 지역 환경단체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엘림종합건설(주)는 위 주소지에 교회 신축공사를 진행하면서 기초적인 환경법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

건설현장 옆 임시 야적장에 설치 운영중인 세륜시설과 건설현장에서 발생되는 건설폐기물보관관리가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어 문제다.

엘림종합건설(주) 건설현장 관계자들은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를 바란다.

     

     엘림종합건설(주) 위반현장

  © 신윤철

 

  © 신윤철

 

  © 신윤철

 

세륜기에서 발생 되는 슬러지는 최대한 밀폐된 시설(보관. 저장시설은 가능하면 3면이 막히고 지붕이 있는 구조가 되도록 할 것)에 보관해야 하는 규정을 모르는지 위 현장은 슬러지 보관함 없이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아 보인다.

또한, 건설폐기물을 보관하는 보관함(압롤박스)의 관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현장에서 발생 된 건설폐기물은 성상별로 분류하여 과적하지 않은 상태에서 덮게등을  씌워 적절하게 관리해야 하나 위 현장은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해당 지자체 관련 공무원의 신속하고 적절한 행정지도를 바란다.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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