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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건설산업(주) 건설현장 환경관리 엉망
강서구 마곡지구 DS17-3.4 리더스애비뉴 건설현장
기사입력  2020/05/11 [15:08]   신윤철 기자

강서구 마곡동 마곡지구 DS17-3.4  성보건설산업(주)가 시공중인 리더스애비뉴 신축공사 현장이 본보의 기사(3월27일 기사참조)와 해당 지자체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현장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지역민과 환경단체의 눈살을 찌푸리게하고 있다.

위 건설사 현장은 건설폐기물 관리부실로 한차례 지적을 당한 후에도 변화와 반성없이 같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어 문제다.

성보건설산업(주)는 기존에 지적됐던 건설폐기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은 물론 콘크리트 타설 공사를 진행 하면서 펌프카와 레미콘차량 중간에 환경피해 예방을 위한 보완재를 설치하지 않고 콘크리트 잔재물을 도로가에 그대로 방치한 체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과연 이 회사가 환경에 대한 최소한의 인식이 있는지 의심이 든다.

위 건설사의 맹성을 촉구하며, 해당 지자체 관련부서는 이러한 사실이 있는 줄 알고 보다 강력하고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바란다.

 

     성보건설산업(주) 위반현장

         건설폐기물 관리부실

  © 신윤철


        콘크리트타설공사시 보완재 없이 공사진행

  © 신윤철

 

  © 신윤철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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