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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등동 건설현장 무법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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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3 [15:22]   신윤철 기자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공공주택 단지내 건설현장이 불법 탈법이 만연하고 있어 지역민과 환경단체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위 지역 건설사들은  건축행위를 하면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규칙을 약속이나 한듯이 위반하고 있다.

 

      인중종합건설(주) 위반현장

  © 신윤철

 

  © 신윤철

 

  © 신윤철

 

  © 신윤철

 

  © 신윤철

인중종합건설(주)건설폐기물을 도로가는 물론 현장내에 적절한 조치 없이 방치하고 있으며, 외부작업자들은 안전에 대한 의식이 없는 듯 보호장구헬멧을 쓰지 않은 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위 건설사는 수직보호망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비산먼지 발생 예방을 위한 방진망 등의 조치를 하지않아 더욱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주)야긴종합건설 위반현장

  © 신윤철

 

  © 신윤철

 

  © 신윤철


(주)야긴종합건설은 고공작업시 근로자의 안전을 담보 할 안전난간대 없이 밧줄로 형식적인 조치만 취한 체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건설폐기물 또한 적절한 조치 없이 방치하고 있다.

 

 

       (주)가람건설 위반현장

  © 신윤철

 

  © 신윤철

(주)가람건설은 작은 규모의 현장에 건설폐기물을 보란듯이 방치하고 있어 법을 비웃는 듯하다.

 

      현대건설(주) 위반현장

  © 신윤철

 

  © 신윤철

 

현대건설(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사로서 선도적으로 모범을 보이지 않고, 비슷한 형태로 법을 위반하고 있다.

 

위 고등동 현장은 불법이 만연하고 있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곳으로,   본보의 기자는 해당 건설사 관계자들에게 민원예방을 위한 안내와 고지를 여러 번 하였으나 위 건설사들은 단기처방으로 일관하여 주변을 무법천지로 만들고 있다.

해당 지자체 관련 공무원들은 이러한 사실이 있는 줄 알고 강력하고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바란다.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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