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옥길동 옥길지구 자족지구내 지식산업센터 건설현장이 환경법을 위반하고 있어 지역민과 환경단체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위 지구내 (주)서영건설플러스에서 신축중인 서영아너시티2 현장은 건설폐기물 보관 관리기준과 비산먼지발생 예방조치를 위반하고 있어 문제다.
(주)서영건설플러스 위반현장
1.분리배출기준
건설폐기물관리법(이하 건폐법) 제6조에 따르면 배출자는 건설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건설폐기물을 종류별, 환경부령이 정하는 처리방법별(중간처리,최종처리)로 분리하여 배출하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건폐법 제13조1항 및 시행령 제9조제1호"에 따라 폐콘크리트 폐타이어,폐목재,폐합성수지등의 종류별로 재활용가능성,소각가능성 또는 매립 필요성 여부 등에 따라구분하여 배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보관기준
건폐법 시행령 제9조제2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5조제2항에 따라 건설폐기물은 적정한 "임시보관소"를 설치하여 보관하여야하며,배출현장의 경우 90일을 초과하여 보관해서는 안 된다.
(주)서영건설플러스는 건설폐기물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이 있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보관관리기준이 엉망이며, 인도 옆에는 관할지자체에 신고 및 허가 없이 건설자재와 폐기물을 질서없이 방치하듯 야적하여 보행자의 안전까지도 위협하고 있다.
위 건설사는 건물 외부에 수직보호망을 두루고 내부에서 먼지발생 작업시 반드시 보완해야하는 방진망은 아예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주)경일종합건설 남화토건 위반현장
해당 지역 지자체 관련 공무원분들은 지역민과 환경단체의 민원이 있음을 알고 공무원의 명예가 손상되지 않도록 강력한 행정지도를 바란다.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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