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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옥길동 (주)서영건설플러스 외 환경법 위반 현장
부천옥길동 지식산업센터 건설현장 건설폐기물, 비산먼지발생예방조치 미흡
기사입력  2020/03/09 [15:15]   신윤철 기자

경기도 부천시 옥길동 옥길지구 자족지구내 지식산업센터 건설현장이 환경법을 위반하고 있어 지역민과 환경단체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위 지구내 (주)서영건설플러스에서 신축중인 서영아너시티2 현장은 건설폐기물 보관 관리기준과 비산먼지발생 예방조치를 위반하고 있어 문제다.

 

       (주)서영건설플러스 위반현장

  © 신윤철

 

  © 신윤철

 

  © 신윤철

 

  © 신윤철

 

  © 신윤철

 

  © 신윤철

 

1.분리배출기준

건설폐기물관리법(이하 건폐법) 제6조에 따르면 배출자는 건설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건설폐기물을 종류별, 환경부령이 정하는 처리방법별(중간처리,최종처리)로 분리하여 배출하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건폐법 제13조1항 및 시행령 제9조제1호"에 따라 폐콘크리트 폐타이어,폐목재,폐합성수지등의 종류별로 재활용가능성,소각가능성 또는 매립 필요성 여부 등에 따라구분하여 배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보관기준

건폐법 시행령 제9조제2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5조제2항에 따라 건설폐기물은 적정한 "임시보관소"를 설치하여 보관하여야하며,배출현장의 경우 90일을 초과하여 보관해서는 안 된다.

 

(주)서영건설플러스는 건설폐기물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이 있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보관관리기준이 엉망이며, 인도 옆에는 관할지자체에 신고 및 허가 없이 건설자재와 폐기물을 질서없이 방치하듯 야적하여 보행자의 안전까지도 위협하고 있다.

위 건설사는 건물 외부에 수직보호망을 두루고 내부에서 먼지발생 작업시 반드시 보완해야하는 방진망은 아예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주)경일종합건설  남화토건 위반현장

  © 신윤철

 

  ©신윤철

 

  © 신윤철

 

해당 지역 지자체 관련 공무원분들은 지역민과 환경단체의 민원이 있음을 알고 공무원의 명예가 손상되지 않도록 강력한 행정지도를 바란다.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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