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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 폐기물관리 부적절 논란
강서구청 물관리과 임시야적장 환경관리 부실현장
기사입력  2019/11/29 [15:31]   신윤철 기자

강서구청 물관리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임시 야적장이 환경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강서구 마곡동 406-1 번지 일대에는 강서구청 관내 하수 및 도로관련 공사를 담당하는 업체들이 임시로 사용 하고 있는 자재창고와 임시 야적장이 환경관리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출입구에 세륜시설 또는 고압살수용 펌프 등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어떠한 시설도 없이 폐기물 운반차량이 흙먼지를 일으키며 수시로 드나들고 있다.

○공사현장에서 발생 된 건설폐기물을 보관하면서 최소한의 보완조치도 없이 방치하듯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

  © 신윤철

  © 신윤철

  © 신윤철

  © 신윤철

  © 신윤철

 

환경이 삶의 질을 좌우하는 요즘, 시민들 보다  우선하여  모범을 보여야 하는 공공기관에서 관리 감독을 소홀히 했다는 것은 가볍게 지나칠 문제가 아니다.

본보는 강서구 주민들과 환경관련 단체와 함께 일회성이 아닌 근본적인  조치가 취해질 때까지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강서구청 관계부서는 이러한 사실이 있는 줄 알고,  공무원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환경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

 

                         환경감시단 기동취재부  신윤철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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