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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안전관리 소홀 현장
김포 풍무2지구 (주)차영종합건설 (주)축하종합건설
기사입력  2019/03/19 [14:50]   신윤철 기자

김포시 풍무동 풍무2지구에 시공중인  (주)차영종합건설 (주)축하종합건설은  근린생활시설 및  오피스텔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와 시민들의 안전을 외면한 체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두 업체는 건물 외벽작업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장구(헬멧.안전고리 등)를 근로자에게 지급하지 않은 체로 관리 감독자 없이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지나는 시민들로부터 민원을 발생시키고 있다.

 

▲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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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 모두 외벽작업자에게 기초적인 안전장비를 제공하지 않음은 물론,  현장에 관리감독자를 두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여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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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축하종합건설은 건설현장에서 발생 된 건설폐기물은 관련 규정에 따라 반드시 지자체의 신고를 거쳐 사업부지 내에서 엄격한 규정을 지켜 관리해야  하는데  관련규정을 무시하는 무법자 처럼 행동하고  있다.

특히, (주)축하종합건설은 3주 전부터 본보로부터 민원이 있음을 안내 받고도 건설자재 및 건설폐기물을 도로가와 공터에 지자체에 신고 없이 현장을 엉망으로 운영하고 있어 환경의식과 준법의식이 전혀 없는 듯 보였다.

해당 지자체 관련 공무원들과  고용노동부 중부지방노동청 에서는 현장을 방문하여 근로자의 안전을 외면하고 환경관련 규정을 무시하는 관계자들에게  강력하고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부탁한다.

 

                                                                                  공동취재 : 취재부장  신윤철

                                                                                                취재부장  석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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